총선이 끝나고 어느 곳에서 끄적거렸던 이야기.
국민 개-새-끼론. 줄여서 '국개론'. 이 단어를 처음 만든 사람이 대체 누군지 모르겠습니다만,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. 국개론을 옹호하는가. 하지 않는가를 떠나서 한 번 듣기만 하면 뭔가 부정적인 뉘앙스가 잔뜩 풍기고,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쪽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단어라는 느낌이 풍겨오지 않습니까. 참 자극적이고 중독성이 강하단 말이지요. 이거 참...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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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ㅇ 뻘플 ㄳ ㄲㄲ..
by 슈리아 at 08/11 ㅇㅇ 뻘플남기러 .. by 데이빗 at 08/04 봄에는 역시 철권.. by 퍼플리안 at 06/24 오랜만에 들러서 .. by 데이빗 at 06/04 2차 바츠 해방전쟁.. by 슈리아 at 05/24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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