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"그림 그리는 일은 내게 구원과 같다. 그림을 그리지 않았더라면 지금보다 더 불행했을 테니까. " ![]() 마을 뒤 편 집 (1885.12 ~ 1886.2)
# by 슈리아 | 2008/03/04 18:31
|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ㅇㅇ 뻘플 ㄳ ㄲㄲ..
by 슈리아 at 08/11 ㅇㅇ 뻘플남기러 .. by 데이빗 at 08/04 봄에는 역시 철권.. by 퍼플리안 at 06/24 오랜만에 들러서 .. by 데이빗 at 06/04 2차 바츠 해방전쟁.. by 슈리아 at 05/24 이글루 파인더
|